고지능 언니 옆에서 쿨쿨 자다가
바보처럼 으헤...하다가
그래그래 응응 하며 나를 다 받아주는 언니한테 응석부리고
어려운거 복잡한거 해야하는거 하나도 모르고 언니가 다해주는
하지만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언니는 그걸 다해주면서도 전혀 싫지않은
언니의 품속에서 부비부비하는...!
고양이보다 더 바보같지만 너무너무 귀여워서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산책만해도 사람들 표정이 풀어지고, 나를 쓰담쓰담해주고, 내가 바보같이 으헤...하면 표정이 흐물흐물해지면서 마구 껴안고 쓰다듬어주고
나는 바보라 그렇게 만짐당하면서도 아무생각없이 기분좋아하고
초코랑 과자랑 마구 사줘서 오물오물 햄스터처럼 볼따구 부풀리면서 냠냠
그걸 본 사람들은 너무너무 귀여워~ 하는
그런 저지능 미소녀가 되고싶다...
으헤....
귀여운 목소리가 어울리는 귀여운 미소녀가 되고싶다...
모큐모큐!
으히히...
개추
그 언니가 그 죽은 민트 거유 말하는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