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보는데 선배가 시켜서 억지로 계곡에서 다이빙해서 전신마비증세가 생겨서 멀쩡한삶 살다가 20대초반부터 지금 33살인데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서 지내거나 도움받아서 외출정도만 한다고함  선배는 모르쇠하고 처벌도 약하게 받음,,,



ㄹㅇ 군대가서 2년만 날려도 억울해죽는데 타인떄문에 11년이상을 아무것도 못하고 산거보니까 이사람도 특이점까지 돈다이하면 행복해질수 있을까 궁금하더라



뭐하고 싶냐고 피디가 물어보니까 축구농구하고 싶고 친구들사귀고싶고 연애도 하고싶다하는데 못할상황인거 아니까 마음아프더라 .. 



세상에 힘든사람도 곳곳에 존재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