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DNA에 각인된 본능이 있다 보니


과도기로 진입하면서 사람들이 여유가 없어지게 되었고

타인을 배려하거나 인정하려는 경향이 줄어들고

본인의 기량을 뽐내며 생존우위를 인정받으려고 한다던가


성질을 부리며 스트레스를 풀려는 글들이 늘어남


아직은 경쟁사회이므로 이런 상황이 필연적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특갤에서만큼은 유토피아 낙관주의 성향의 갤로써

그런 부분들이 자정작용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던 것 같음



바코는 상상력을 발휘해서 실현시킨다는 부분이

완몰가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앞에 언급한 과도기 문제로 인해 바코 정보를 얻으려고

MBTI예시로 들자면 N성향의 갤에 S인 성향의 사람들이 몰려온거지 않나 싶음


N성향 사람들 애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