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생생한 꿈을 꾸고 왔음
최근 들어서 생생한 꿈을 많이 꾸는거 같음. 아무래도 완몰가가 다가오는 듯 하다..
근데 하루 지나면 까먹는 듯?
오늘은 내가 학창시절 더 큰 키와 더 잘생긴 외모를 갖고, 그냥 평범하고 준수한 삶을 사는 꿈을 꿨는데,
거기서 관심 갖고 있는 여자애가 있고, 누군가가 같은반 여자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혹여나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인가 싶어 괜히 귀기울이게 되고,
마지막 장면은 하필 그날이 4교시고 점심먹고(왜 4교시인데 점심을 먹고 종례했는지는 의문이네 생각해보니) 있는데 종례시간과 약간 겹쳐서,
애들 대부분 밥먹다 말고 종례듣고 나는 하필 밥도 거의 맨 마지막에 받았어서 종례가 울리기 전 숨막히는 1분 전, 나는 군만두 몇개를 허겁지겁 먹으면서 잠에서 깸
결론: "군만두 맛있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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