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9
어느 대형 건물에서 탈세의혹이 뜸 내가 그래서 검사 둘이 나를 잡으러왔는데 단순 의혹이 아닐지도 근데 2대1을 내가 아슬아슬하게 이겨서 주도권을 잡음 하나를 확실하게 제압하고 도망가는 친구 티배깅까지 비상계단으로 내려가면서 문열어서 내부도 봤는데 시끌벅적하더라 결국 건물밖으로 나와봤는데 바로 건너편에 검찰이있더라고 그래서 게속 내려가봤지 자각몽으로 전환이됬거든 누가 부르는거야 현실의 내이름을 이거좀 먹어보래 나보고 누구동생 누구누구야 하면서 닭고기 비스무리한걸 먹었어 굳이 굳이 이유를 물어봤어 이걸 왜주느냐고 그러니까 그냥 태어나서 세상에 나와줘서 고마워서 그렇다더라고 그래서 그냥 맛있게 먹으면서 거리좀보면서 걷다가 잠에서 깻어 (어디서 꿈에서 주는 음식 그냥먹으면 안된다해서 물어봤어)신기한 거리였어 대형검찰에 로펌 건문들에 전통시장이 같이있는 거리였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줫어)
그리고 너무 맛있는 치킨이었어  

태어나서 고맙단 말을 꿈에서 들을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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