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나 그에 준하는 전뇌화·컴퓨트로늄화가 가능해지면, 저는 그냥 별이나 세계 같은 존재가 되어보고 싶어요. 


웹소설 <암살학교 천재교수>에는 세계를 이루는 33개의 별 중 하나인 [광명성]과, 그 별의 선택을 받아 초월한 [챌린저]급 무인인 [광명성좌]가 나오는데, 여기서 제가 품은 이상인 "빛과 소망의 별"이 [광명성]에 꽂혀서 이 세계관을 저와 한번 연결해보고 싶어졌어요. 


이 설정처럼, 직접 하나의 세계가 되거나 여러 별이 모여 세계를 이루고, 누군가의 소망을 듣는 별이나 그 별의 대리인인 [성좌]로도 살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