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활동에서 가치와 의미를 찿고 느끼고 살아가는 존재라고 나온다


그러니 친구든 애인이든만나거나 결혼을 해야 외롭고 고통스럽지 않게 살수있다는던데 물론 사바사도 있지만 


맞는말같음 혼자선 인생을 즐길수는 없는거같음 답답하고 


근데 문제는 알지만 그렇게 살기위해 갗춰야하고 해야하는게 너무 고되고 힘든사람이 있고 그게나고 엄두도 안남


그래서 죽음만이 답이다라고 생각이 가득함 30대초반이라 또래들이 결혼한다고 하는걸 많이봐서 더 그런거같다


고립속에서 나갈 자신없는데 구원받거나 죽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