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딱히 방법은 없는건 알고있음..


내가 완몰가에서 하고싶은 것들을  지금 현실에서 하는사람들보면


같은사람이 아니구나 열등감 느껴지고 벽이느껴지고 허무함..


존예여친과 손잡고 오는 아랫집사람  원할때 원나ㅇ하는 친구


키큰 운동선수와 그여친들 등 


볼때 뭐랄까 같은 인간으로써 좌절감이 찿아옴  그나마


마음을 다스릴려면 어케해야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