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이 전부 처음부터 나를 여자로 알고있던 인식개변형 ts였는데

내가 초절정 미소녀였는지 내 앞자리에 있던 사촌동생은 나를 앞에 두고 어쩔줄 몰랐음

그렇게 학교 생활을 하는데 남자 습관이 남아있던 것인지 형, 누나라고 부르고

무슨 활동 같은거 해도 여자들이 하는 활동에 안가고 몸이 자연스럽게 남자들 활동에 섞이니까 여자애들이 나 여왕벌이라고 뒷담화 깠어

그냥 미소녀가 된 꿈이 아니라, 내가 ts 되었다는 인식을 제대로 가지고 있는 꿈을 꾼 것은 오랜만이라서 기부니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