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화에서 제노스가 각성해서 자기보다 훨씬 강한 로봇 수십기를 혼자 박살냄
제노스는 원래 사이보그라 파츠나 이런거의 추가없이 스스로 강해지는게 불가능했지만 사이타마의 힘의 정체인 리미트 해제는 그런 파츠나 물리적인 부분에 있는게 아니라 마음과 정신적인 부분에 있었던 거임
그래서 정신적으로 각성해서 위에 적은거처럼 했는데 진짜 ㅈㄴ 멋있지 않냐
사이보그라 스스로 더 강해질수없다고 생각했는데 스스로 한계를 풀고 훨씬 더 강해짐
완몰가에서 이런거 꼭 해봐야겠다
사이보그에는 성장가능성이란 측면에서 낭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이보그에 이런 낭만을 집어넣은 작가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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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마스크편에도 비슷한 느낌 받았음 "인간이니까" 대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