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미래는 불안, 두려움, 공포, 체제의 붕괴같은게 산재해있는 그런 불안덩어리였고 모든 지표는 장기적으로 꼬라박을 예정임을 보여주었지 근데 결국 인류의 생활 수준은 항상 이전보다 나아졌어. 왜 그럴까? 기술이라는 조커 카드가 있었기 때문이잖아. 지금도 모든 지표는 꼬라박고있고, 어느 길이든 가시밭길처럼 보이고, 답도 없어보이지. 기술을 배제해놓고 본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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