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는 몇십년뒤 머나먼 미래 얘기인줄 알았는데 2030년이라니..
믿기지 않지만 사람이 엄청 현실같은 꿈을 꾸는 원리에 대해 잘 생각해보면 현실성 있는 주장일지도..
우리가 아무리 현실과 혼동할 정도로 엄청 리얼한 꿈을 꿔도 결국은 뇌의 전기적 신호 반응의 결과물이지..
현실의 물리법칙들.. 그걸 만지고 맛보고 듣고 보고 하는것도 결국은 뇌의 전기적 신호 반응이 없으면 다 의미가 없는거지..
영화 매트릭스에서 이런 명언이 있었지..
진짜라는게 뭐지? 너가 맛보고 만지고 듣고 보고 냄새맡고 하는거 전부 뇌의 전기신호 반응일 뿐이야.
결론적으로 뇌는 그게 진짜는 가짜든(환각) 그런게 구별 안하고 그게 가짜라도(꿈.뇌의 환각 등) 진짜인 것처럼 받아드리는 것일 뿐..
결론적으로 꿈은 인간의 뇌가 진짜 세상에 있는거 마냥 속이는 것이고 완몰가도 그런 원리를 이용하는거임.
꿈과 완몰가의 차이는 그게 아날로그냐 디지털이냐의 차이 정도임.
꿈이 불규칙하고 때로는 흐릿하고 통제 불가능(다시꾸고 싶은 꿈 내마음대로 못꾸는거) 한것도 결국은 아날로그의 한계 때문인거임.
하지만 그것을 디지털화 할수 있다면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꿈 마음대로 꾸고 그 꿈에서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행동할수 있는 등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완몰가가 탄생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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