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여자에게 실망하는 건 그 멘탈에 도덕, 배려, 순수한 사랑 등 남자들이 원하는 정신적 기질이 없어서지


돈 많은 놈 잘생긴 놈 떡잘치는 놈한테 오픈하고

가족보다도 돈이 더 우선이고

지가 능력이 없는 걸 세상이 여혐한다 착각하고

자아 ㅈ되게 비대하고

감사할 줄 모르고

이 밖에도 수많은 정신적 결점이 있음


근데 이건 딱히 현세대 여자가 문제있는 것도, 그 전 세대에 비해 타락한 것도 아님

원래 외모 수준에 관계없이 여자란 거 자체가 그런 종족이라서임


완몰가 내에서 나만 바라보는 히로인이 가능은 한데 그게 현실적이냐? 하면 절대 아니란 거임

현실과 구분되지 않을 정도의 현실감이 완몰가의 목표 아니냐?

근데 그런 수준으로 여자란 종족을 구현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히로인은 절대 안 나옴

애초에 남자가 상상하고 바라는 여성상은 여자의 외모에 남자의 정신적 특성을 합친 환상종이니까.


그래서 난 완몰가를 상상하고 세계와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상상할 때

히로인 그 자체의 성격 설정보단 외모만 대충 설정한 뒤 주인공의 설정에 더 집중한다

여자의 순수한 사랑을 받는지 여부는, 여자의 성격이 어떤지보다 남자의 특징이 어떤지가 백배 더 중요하다

도도한 여자든 수줍은 여자든 착한 여자든 나쁜 여자든 어차피 키크고 잘생기고 돈 많은 남자한테 끌린다

그리고 그건 남자들이 상상하는 순수한 사랑이 아닌 육각형 자원을 향한 동물적 욕심에 가까움

본성이 다들 비슷한데 뭐하러 각 개체의 인격, 성격을 따짐?

결국 여자를 향한 시선은 사랑보단 성욕이고, 여자의 매력 대부분은 내면이 아닌 외모에서만 얻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