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오픈월드 게임들 보면
와우 세계관 크기 207km2 (플레이어 진입가능한 부분)로 서울의 3분의 1 정도고
배그의 맵들이 64km2
젤다 야숨 맵 크기가 75km2 으로 울릉도나 성남시 크기와 엇비슷하고
GTA5의 크기도 육지면적만 70km2임
그 외에 저스트코즈 맵 크기가 1000km2 대이고 (인천, 울산이랑 비슷함)
더 크루2는 5000km2로 경기도의 절반 크기 (다만 이건 레이싱게임이라 트랙 주변 부분만 측정한거..)
대다수 오픈월드 게임 보면 걷으로는 방대해 보여도 현실 지도에 빗대어 보면 생각보다 작다는걸 알수있음.
물론 해왕성보다도 큰 마인크래프트 사례도 있지만
마인크래프트의 경우 플레이어가 처음 만들어진 맵 끝까지 갈 경우 무작위로 랜더링되서 만들어지는거라 예외로 치고..
결국은 지금까지 오픈월드 게임은 개발진들이 자신들의 몸을 얼마나 갈아넣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지구 크기까지 전부 구현한 그런 오픈월드 게임 만들기에는 지금까지는 한계가 있는게 분명했음.
최근에 출시예정인 GTA6만 봐도 이전 GTA5의 2배 크기 정도이고..
만약 완몰가 이전에 지구 전체 크기까지 세부적으로 구현할수 있는 오픈월드 게임 제작이 가능해진다면
(물론 이전처럼 인간 개발진들 갈아넣는게 아닌 AGI가 일일히 분석해서 맵을 구현함)
추후 완몰가 시대 세계관 참고할 만한 큰 자산이 되지 않을까함..
완몰가도 결국은 오픈월드 게임이라는 기초적인 학문자산이 반드시 필요해서..
완몰가 세계관도 결국은 이전에 인류가 그동안 쌓아왔던 문화컨텐츠(영화, 소설, 게임 등)들을 기반으로 하는거라..
지구 크기로 만들면 리소스 낭비가 너무 심해
선쌤.. 특이점 시대에 리소스낭비 개념이 존재할것 같나요?
앞으로 리소스 가치가 공기처럼 흔해지는 탈희소성 시대 아닌가요?
물리적인 의미에서의 리소스 낭비가 아니라 개인이 느끼는 체감 부분에서의 리소스 낭비를 뜻한 거였음 나도 지구 크기로 만들어서 즐길 생각이지만 막상 지구 크기로 만들어도 수백년간 돌아다녀도 다 못 돌아다닐 거 아냐
게다가 그 넓은 공간에서 모든 장소가 도파민이 나오는 절경이나 이벤트나 만남이 있을 것도 아니고 며칠씩이나 의미도 없는 비슷한 공간이 반복되는 환경에서 웅장함 외에 무슨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웅장함도 밖에서 볼 때나 웅장하지 안에서 보면 지루한 반복일 뿐임)
그리고 나 선형충 아니고 나도 지구 크기 완몰가 할 거임
@흐냐무냐흐무냐 그러니까 완몰가 이전이면 특이점에 다 다달했던 시점이라는거임. 즉 지금보다는 미래..
@ㅇㅇ 아하
그냥 절차적 생성 시키겠지
근데 이거 지금도 가능하긴 한거 아니냐?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실제 지구 전체를 게임 속에 그대로 구현. 위성 데이터와 AI 알고리즘을 결합해 지구 전역을 비행가능.니가 말한거랑은 다른거 같지만...우주게임 거뭐냐 수십억개 은하만들고 아무데나 내려서 탐험도 가능한것도 잇는데 이것도 자동생성 알고리즘으로 만드는거긴 하지만 불가능할거 같진 않다.....문제는 효율이지 엄청난 공간 낭비일 확률이 너무 높다는거 아닐까
이브 온라인?
@ㅇㅇ(119.199) 노 맨즈 스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