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와 칸트의 사상이 인간의 본성으로 작용하는 세계관
기술 수준은 현재와 비슷한데
인류의 모든 문명 기술은 순전히 인류를 위해 기여하려는
순수한 이타심덕에 발전한거임
영화중에 인류가 거짓말이라는 개념 자체를 이해못하는
그런 내용의 영화가 있는데
거짓말을 포함해서
어느 누구도 남에게 해를 가할 생각을 못하는 세계
인간의 머리로는
거짓말 싸움 범죄 무기 군대 전쟁 테러
이런것들을 상상하는것 자체가 불가능함
모든 인간이 거짓말을 못하기때문에 의심이란게 없고
상대의 말은 100% 곧이곧대로 믿음
공법 , 그러니까 정치인의 선출이나 세율, 행정절차, 복지제도
등을 규정하는 법만 존재하고
민형법 같은게 존재하지않고 존재할 필요가 없음
이 세상엔 잠금장치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집에서 잘때도 문을 안잠그고
여름에는 아예 대문을 열고 자도
아무도 훔쳐보거나 들어오지않음
cctv라는 것도 없음
사기치는 사람이 없으니
계약이란 것도 존재하질 않음
구두약속만으로 세상이 잘 돌아감
가게나 백화점 등에는 점원이 없음
알아서 돈 놓고 가면 됨
세금도 알아서 정확하게 내기 때문에
세율만 정해놓고 국세청같은 기관도 없음
은행엔 개인의 금융 기록이 존재하지 않음
금융기록은 개개인이 각자 하고
자기 계좌에 얼마 있다고 이야기하면
은행에선 그 말만 믿고 돈을 빼주고 빌려줌
갚았는지 여부도 확인하지않음
본인이 갚았다그러면 갚은거임
로또나 토토는
사고싶은 복권의 금액에 해당하는 돈을
무인 복권 판매점 돈통에 넣으면 되고
굳이 번호를 뽑거나 복권을 살 필요가 없음
본인이 미리 로또 번호 혹은 토토 결과를 마음 속으로 정해놓고
그 결과가 맞으면 은행가서 당첨됐다고 말하면
확인절차 없이 당첨금을 지급함
수능이나 공무원시험 행정고시 등의 시험은 각자 집에서 봄
참고로 사법고시란 시험은 없음
왜냐면 판사 검사 변호사라는 존재가 필요하지 않음
군인 경찰 등의 직업도 없음
시험 도중에는 아무도 책을 펴서 보거나 부정행위를 하지않고
프린트를 해서 시간 정확하게 엄수 해서 푼 후에
채점도 자기가 직접해서 결과만 제출함
그리고 노동을 즐거움으로 느끼게끔 뇌가 프로그래밍 돼서
모두가 급여를 받지않고 최선을 다해 일을 하며
그렇게 생산성이 높아져서 기업이 돈을 엄청나게 벌어
세금을 많이 내고 그 돈으로 월1000만원의 기본소득이 주어져
그 돈으로 생활함
그러니까 월급이라는 개념이 없고
일을 안해도 먹고사는데
다들 일을 못해서 안달임
그래서 일을 안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인정 받음
이 세계관에서 일을 안한다 = 술 담배 게임 당구를 안한다
노조는 노동시간을 늘려달라고 요구함
사측은 노동자들의 건강을 고려해 노동시간을 줄이려함
원래 주 35시간이 최대였는데
국가는 주 30시간, 사람들은 주 50시간을 요구하다
40시간으로 타협됨
그런 세상에서 나만 일하기 싫어하고
나만 나쁜 마음 먹기가 가능한것
예전에 올렸던건데 날아가서 다시올림
멋지네 나도한번 체험하고 싶어 - dc App
그 세상에는 다큐멘터리밖에 없겠네 ㅋㅋ - dc App
ㄹㅇ 그 세계에 아예 살라고 하면 금방 지루해질듯
ㄴㄴ 내가 나쁜 마음을 먹기 때메 다큐가 아니게됨
볼거리가 다큐밖에 없다는 소리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