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여자친구는 는 막강한 적에게 포로로 잡혀서 몸을 움직일수가 없는 상태.



그런 무방 해제된 상태에서 나는 적에게


목에 칼이 들어와 있는 상태고



서로 존나게 사랑하는 관계인 여자친구가


그 광경을 억지로 지켜만 봐야하는 상황.









나는 눈물 흘리면서도 미안하다고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웃으면서 말하고








평소에는 쿨하고 강심장이었던 여자친구는 적에게 애걸복걸하면서 제발 나를 살려달라고


자기 목숨 내놓을테니까 그러지말라고 소리 지르면서 우는데







어림없지. 그대로 적은 내 심장에다가 칼을 꽂아버림.


여친은 그저 아연실색하면서 절망하고








그렇게 내 여친은 울다가 갑자기 혀깨물고 죽으려고 하는데


적들이 억지로 입에다가 밧줄 넣어서 혀 못깨물게 막음.






그런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에서 내가 무언가의 계기로 다시 살아났을때


애인의 반응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