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년소녀들이 같이 적을 소탕하는데 적이 꽤나 세다. 그래서 열심히 맞서 싸우는데, 한명이 무리한 공격을 하다가 치명상을 당했다.
적은 마법소년소녀들을 잡아가려고 하고 있다. 치명상 당한 친구를 향해서 적이 빠르게 날아온다.
나는 적을 공격할지, 아니면 치명상 당한 친구를 밀쳐내서 데려가지 못하도록 할지 고민한다.
내가 치명상 당한 친구를 밀쳐내자 나머지 친구들이 내 행동에 대해 경악한다. 그리고 나에게 이유를 물으며 공격하려 한다.
어쩔 수 없었다며 항변하자 누군가가 나를 공격해서 한쪽 날개를 찢어버린다.
나는 치명상 당한 친구를 붙잡고, 평소에 나와 친했던, 내 행동을 이해하는 다른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나와 그 친구는 치명상 당한 친구를 들고서 날아간다.
밑에서 다른 친구들이 공격해오고, 리더가 말린다.
우리는 어머니 격 되는 분이 계신 집으로 날아가고, 나는 멀쩡한 척 하기 위해 날개를 집어넣은 뒤 치명상 당한 친구를 데려왔다고 말한 뒤 집을 나간다.
그러다가 깼어
ㅈㄴ 흥미진진한 꿈이네ㅋㅋㅋ
약때문에 꿈이 생생해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