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고소공포증같은 경우 완몰가에선 높은데서 떨어져도 안다치게 해놓으면 고소공포증이 안느껴질까? 현실에서 혐오감을 느낄만한 행동들은 어케 될까? 쥐를 생으로 잡아먹는다던가 바퀴벌레를 맨손으로 만진다던가 어차피 가상인걸 아니까 혐오감이 많이 줄어들까? 아니면 여전히 똑같이 혐오스러울까 완붕이들은 가상현실에서 생쥐 잡아먹을수 있을거같음?? 난 못할거같아
나도 못할꺼같아 '-'
공포는 극복이 될텐데 혐오감은 글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처음엔 현실이랑 똑같이 혐오스럽게 느낄 것 같음 사실 인지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그런건 거의 무의식에 박혀있는 거라. 근데 한번씩 조금이라도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을 듯? 그래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걸 계속 각인시키면
아무리 완몰가라지만 쥐는 싫은 거시다'^'
난 꽤 줄어들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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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