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대부분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막 하나의 완몰가에서 수십년 수백년 있고 그러다보면현실의 가족이 가족처럼 느껴질까완몰가속 엄마 NPC가 더 엄마같을수도 있을듯그리고 나만 완몰가 하는게 아니라가족들도 완몰가할텐데흠...
1만년 짜리 투어 다녀오기 전에 인사하려고 들렸어..
"그나저나 아줌마 누구더라? 아 존나 옛날에 내 엄마였나." "그러는 넌 내 아들이었었나? 난 지금 소년으로 살다 나온거라 느낌 이상하네. 그래 즐 투어하셈" - dc App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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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 아들에게 생일선물로 접속기기를 사줬다. 불순한건 하지 못하게 키즈락 세팅 해둬야지. 이 아이도 언젠가는 잊어버리겠지. 잘 자라만 다오.
그래도 처음은 못잊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