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여자의 성관념이 역전된 세상에서 미소년되서 여자들 어장관리해보고싶다.

막 주변 여선배들한테 꼬리치면서 밥사달라 선물사달라 조르면서도 정작 진도는 안나가는거지ㅋㅋ

여선배들은 속으로는 좆같으면서도 얼굴이 잘생겼으니 그냥 참으면서 해달라는거 해주다가 어느순간 자기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들한테도 꼬리쳤다는걸 알고나니 결국은 딥빡해서 나를 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