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디시를 하는데

혹여나 특갤에서 누가 선형글 쓰면

나는 거기에 이렇게 댓글을 쓸것이다


오늘 밤 너의 소중한것을 받아가겠다



그러면 선형충은 그 댓글을 무시하거나 그냥 욕을 박고 말것이다

하지만 어림없지



다음날 아침 깨어나보니

무언가 허전한 감각이 드는것이다


이상하다는 생각에

고간을 만져보니

자신의 소중한 부위가 사라져있다는걸 깨닫는다



그는 엄청난 공포와 절망에 빠진다

그때 울리는 핸드폰이 울리는것이다


너의 소중한걸 받아간다고 했잖아?


이건 50000년 정도 압수해가마



이런 메세지가 도착해있다



그리고 설령 2045년에 특이점이 와서 완몰가를 들어가도

그 부위만큼은 생성이 안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