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아주지않는 노예소녀를사서 소중히 대해주고 소녀가 실수를 저질렀을때 "에엑....때리시지 않는거에요?" 하는말이 나오면 쓰다듬어주는 전형적인 이세계물의 주인공이 되어보고픈것이다!
ㄹㅇ루다가^-^ 불쌍한 아이를 돕는거만큼 기분좋은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