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북쪽 대륙에 가기 위해 마차와 식량을 샀다.
프란츠: 좋아! 모든 준비는 끝났다 북쪽 대륙으로 가자 세레스티나.
세레스티나: 네 각하
나와 세레스티나를 태운 마차가 출발 했다. 나는 마차의 운전을 세레스티나는 지도를
우리 둘은 서서히 왕도를 나와 목적지로 이동한다 주위의 풍경은 아름답다. 황금빛 밀밭 그리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들 정말로 보기가 좋다. 어느덧 날이 어두워 진다 나와 부관은 길목을 빠져나와 노숙을 준비 한다.
나는 침낭과 갖가지 힘쓰는 일들 부관은 불을 피운다 우리 모두 할 일을 마치고 가져다 놓은 긴 나무에 앉는다.
프란츠: 세레스티나 우선 우리는 무기가 없어서 무기를 만들어 주도록하지
어느때 처럼 스킬을 사용해 무기를 소환 한다 우선 권총 부터 권총은
소련제 TT33 토카레프 2정 일명 떼떼 권총 을 소환하였다.
그리고 나서 PPSH-41 기관단총 일명 파파샤 를 소환 해서 세레스티나에게 주었다
세레스티나: 감사합니다 각하
내가 왜 구시대 총을 소환 한 이유는 보급 때문이다 파파샤와 떼떼 권총은 둘다 같은 구경의 탄을 사용한다.
그리고 파파샤 기관 단총은 드럼 탄창에 높은 연사 속도 라서 앞의 수많은 적에게 갈겨 버리면 된다.
우리는 멍하니 장작에 타고 있는 불을 본다. 그리고 세레스티나는 나에게 붙는다.
나는 깜작 놀라지만 놀란 기색을 감추며 말한다
프란츠: 세레스티나 어디 아프나?
세레스티나: 아니요 아픈 곳은 없습니다. 각하
프란츠: 그럼 왜....
세레스티나: 이러고 있는게 좋아서...
라고 작은 목소리로 속삭인다 크윽! 얼마나 귀여운것인가!
이런 분위기에 초절정 미소녀가 나의 어깨에 기대어 있는것이!
세레스티나: 죄송합니다 각하 불편하게 느끼셨는지?
프란츠: 아니다! 절대 아니다! 오히려 너무 좋다 세레스티나 조금만 더 이러고 있도록하자.
세레스티나: 네
크윽! 얼마나 행복한가 그녀의 따스한 감촉이 나에게 전해온다.
그렇게 우리둘은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이 되었다. 밝고 따사로운 아침 햇살이 우리를 반겨준다.
프란츠: 잘잤나? 세레스티나
세레스티나: 네 각하 각하 덕분에 잘 잤습니다.
프란츠: 그래 이제 정리하고 출발하자
세레스티나: 네 각하
프란츠: 아 그리고 우리 둘만 있을때 이름만 불러줘 계급은 관계 없으니까.
세레스티나: 네 프란츠님
프란츠: 좋아!
우리 둘은 일어나 간단한 아침 식사와 정리를 하고 목적지로 출발 했다.


동그란 탄창이 달린 총 멋진거시다 ^o^
보닌이 제일 좋아 하는 총인 거시다!
^-^ 가슴이 따뜻해지는 거시다..
아~ 빨리 완몰가 나오면 좋겠다는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