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시절에 혼자서 일국을 궤멸시킬정도로 강했지만 최후의 전투에서 적의 동귀어진을 각오한 공격에 왼팔을 잃고 나라에 버림받고 정처 없이 떠도는 외팔검객....

어지간한 양아치들의 시비는 칼도 뽑지 않고 정리해버리고 정규군이 와도 하나밖에 없는 팔로 검을 휘둘러 모조리 한 합만에 정리해버리는 최강의 검사

정처 없이 떠돌던 중 버려진 아이를 주어서 같이 떠도는 중

패망국의 패잔병들로 이루어진 인신매매단에서  같이 다니는 아이를 납치하는데....!

살짝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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