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두려움이나 섵부른 포기가 없었다면 나는 지금쯤 어땠을까.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나는 어느정도 그릇의 사람이었을까

완몰가에 들어가지 전에 그걸 먼저 확인했으면 한다. 그래야 마음 놓고 행복해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