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지우고 과거 삼국시대정도로가서 거기서 그럴듯한 관직으로 살아가다가 죽게됨..
근데 다시살아남 처음에는 기쁨.. 근데 죽지않고 계속살아가니 먼가 지겨움 죽고싶음...
그러다 어떤 초월한 존재가 내삶에 가이드를 해줌 니가 죽기위해선 너를 보내줄 정인을 만나야한다..
그렇게 계속찾고 이여자 저여자 마음에 드는여자 만나지만 좋아하지만 나를 보내줄수있는 정인은 아님 가이드에게 그 정인은 어디있습니까 물어도
언젠간 만나게된다.. 라고만해주고 정확한 답을안줌..
먼가 몃천년을 죽지않고 돈걱정안하고 살아가서 재밌기도하지만 여긴아닌거같아. 어서빨리 죽어서 다름사람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야되.. 그렇게 생각하다
현대시대까지 살게되다 드디어 정인을만남 나보다 나이는 도깨비처럼 고딩여자 그래서 적당히 좋아하다가 내정체를 말하고 보내달라고함.. 보내줄려고하는데
이상하게 안보내짐.. 가이드도 분명 정인이라고하지만 왜 안보내지지? 그렇게 계속 시간은 지나고 서로 정말 미친듯이 죽도록 사랑하게됨.. 마치 델루나 구찬성 장만월처럼
그러다 서서히 알게됨 서로 적당히 좋아하는게 아니라 서로 죽고못사는 지경까지 가야 보내줄수있다는걸.. 너무 가혹함. ㅠㅠ 가고싶은데 사랑하게됨 나 그냥 가지말고
너랑 여기서 영원히 살까?? 정인:안되.. 의미없는 시간을 더이상 보내게할수없어 사랑해.. 하지만 이제 그만떠나.. 아 슬퍼 사랑해 미친듯이사랑해
어쩔수없이 이별하고 헤어짐.. 죽도롬 울음ㅠㅠ 내용은 좋은데 마지막에 열렬한 사랑을위해 기억지우고 몃천년사는건 좀 그런가;;
도깨비가 그런 주제였음? 잘만든 드라마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