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니 원피스 꽤좋아했거든.. 원피스 장면중에 흰수염이 죽으면서 원피슨느 있다!! 라고 정상결전에서 외치잖아..
꿈속에서 그 장면이 나온느데 진짜 울컥하고 비장하더라..
완몰가 게임말구 정해진 스토리대로 가는 영화있잖아.. 게임은 내가 가서 조종하는거구 영화는 마치 그 캐릭터가 되서 그캐릭터가 가지고있는 기억+느끼는감정+희미하게
내정서감정 이렇게 섞여서 경험해보는건데.. 정말 원피스 같은 영화만들어서 원피스 찾아보고싶다.. 진짜 루피처럼 평생을 그거하나 찾게다는 심정으로 역경다이겨내고
마지막에 찾아서 해적왕됬을때에 뿌듯함을 느껴보고싶어..
ㄹㅇ루다가 그렇게 성취감 높은 일을 하면 기분 참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