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리얼해도 이게 게임이라고 인지한 상태로 들어가면 재미가 반감되니까
난 기억 조작을 할꺼임
이세계 전이물처럼
난 현실의 나처럼 살아가다가 트럭에 치인다던지
소환 당한다더니 어떻게든 내가 게임기를 이용해서 접속했다는 기억자체는 없애고
내가 이세계로 온거구나라고 기억을 조작할것임
어떤방식으로 이세계전이될지
함 이야기를 나눠보자
난 트럭에 치이면 아플거같으니까
꿈을 이세계의 입구처럼 사용할것이야.
난 기억 조작을 할꺼임
이세계 전이물처럼
난 현실의 나처럼 살아가다가 트럭에 치인다던지
소환 당한다더니 어떻게든 내가 게임기를 이용해서 접속했다는 기억자체는 없애고
내가 이세계로 온거구나라고 기억을 조작할것임
어떤방식으로 이세계전이될지
함 이야기를 나눠보자
난 트럭에 치이면 아플거같으니까
꿈을 이세계의 입구처럼 사용할것이야.
꿈에서도 이게 꿈이구나 인식은 되는데 어느새 보면 자각몽이 아니라 일반적인 꿈처럼 흘러가는 꿈이 있음. 이게 꿈이란건 아는데 꿈이라고 해서 뭐 딱히 이게 거짓이라거나 꿈이니까 암거나 해야지라고 생각이 안드는거임 그런걸 몇번 경험했는데 그렇게 인식되게 하면 될듯
와 아이디어 좋다 난 기억조작 아무것도 안 하고 할려했는데 이런 글들보면 나름 참신하네 한번쯤은 해볼만할 것 같음
'v') 물속에 들어갔다 나올거심.
보닌은 기억조작 안할거심^-^) 게임인지 모르고 하면 고통스러울듯한거심'-')
난 완몰가라는걸 알고 있어야 후유증이 덜 할거 같어. 장단점이 있는듯.
그래도 기억초기화보단 후유증이 없을거같음 질렸을때 해보는거도
완갤하던 도중에 "이세계로 가기 클릭" 이런글을 통해서 가지 않을까 싶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