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저희가 무슨 연구를 하는지 소개를 안해드렸군요.
여러가지 연구를 하고 있지만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세간에서 괴물 또는 악마라 불리는 것들에 대한 것 입니다.
이것들을 붙잡아서 인류 문명에 도움되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녀석들을 근절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9세기말 괴물들의 존재를 정부가 인식한 뒤로 이들에 대한
관리와 연구가 시작되었죠. 팝시콜라도 그 무렵 창설되었습니다.
팝시콜라의 초기 선구자 중 한명인
펌킨 프루트 박사는 괴물들에 대해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괴물들은 그 종류가 굉장히 많은것 같지만 실은 한 종류다"
그렇습니다.
그 발견 뒤로 저희는 괴물들을 '변형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좋은 일 하는 회사인 거신가'-')
팝시콜라는 굿컴퍼니입니다 ^-^)b
'o')...인간을 괴물로 만드는 거신가...
변형체의 발생기전은 연구중에 있습니다 ^-^)
외계인을 갈아넣는듯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듯하다 '0')
그렇다면 좋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