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처럼 절대적인 위치에서 npc들의 삶과 역사를 구경하고 그들에게 시련이나 능력을 주고시픈 거임...

아무 개입 없이도 그들이 직접 이뤄낸 세상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재미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