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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E%90%EA%B8%B0%EC%9E%A5%EC%9C%BC%EB%A1%9C-%EB%87%8C%EC%84%B8%ED%8F%AC-%ED%99%9C%EC%84%B1%ED%99%94%ED%95%98%EB%8A%94-%EB%82%98%EB%85%B8-%EB%82%98%EC%B9%A8%EB%B0%98/?cat=130




내용) 


1. 쥐의 뇌에 나노 나침반과 세포 내부 이온 농도를 조절하는 

막 단백질인 피에조-1(Piezo-1) 이온 채널을 삽입했다.


2. 이후 나노 나침반에 자기장을 쏘이자 토크 힘이 발생하고, 이 힘은 피에조-1 이온 채널을 개방. 


3. 이때 뇌세포를 활성화하는 칼슘 이온이 뇌세포 안으로 들어가면서 특정 전기 신호를 생성.


4. 전기 신호는 중추 신경계를 자극하고, 뇌세포의 종류에 따라 뇌의 활동을 촉진.


쥐 모델 우뇌 운동 신경에 나노 나침반을 주입한 뒤 자기장을 가한 결과 왼발 운동신경이 활발해짐. 

일반 쥐보다 운동 능력이 약 5배 향상됨.


나침반이 일종의 ‘손잡이’ 역할.


“자기 유전학 장치에 있는 자석으로 나침반을 움직이고, 

나침반에서 나오는 힘으로 이온의 채널을 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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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장으로 활성화? 호다닥 읽어봤는데 


자기장으로 직접적인 간섭을 하는건 아니네


것보다 나는 인위적인 운동신경향상이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