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 살다가 사고를 당해 이세계에서 환생한 본인...
자유롭게 여행을 하면서 곤란한 사람들을 도와주고싶다
그러면서 성실하고 착하고 실력있는, 장래가 유망한 초보 모험가로 여제의 관심을 끌고싶다
점점 실력을 쌓고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명성을 쌓아서 여제의 신뢰를 받고싶다
그러던 와중에 세계에 큰 위기가 닥치고, 다른 세계 사람인 내가 최종보스를 물리칠 핵심열쇠라는걸 알게되면서 여제와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지는데,
그 와중에 여제를 보필해온 기사단장이 나에게 질투를 느꺘으면 좋겠다
기사단장은 실력을 알아본다는 핑계로 나에게 대련을 신청하는데, 나는 당황하면서 처음에는 거절하고싶다
그러다가 기사단장이 나에게 도발을해서, 자존심이 상해 대련에 들어가고싶다
둘이 대련을 한다는 것에 여제가 당황하면서 어쩔줄몰라하는 표정이 보고싶다
그러면서 다른 기사단장과 기사들, 여제가 보는 가운데서 대련을 하고 싶다
처음에는 밀리는 듯하지만 화려한 기술로 역전승을 거두고싶다
^-^)
상상력 좋은 친구인데 묻혀버렸네 ㅜㅜ 개추!
네 글도 항상 잘 읽어보고 있엉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