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248




간단하게 말해서 현실과 동일한 구성을 가상현실에 구현하는것


이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시뮬을 돌려서 현실을 최적화시키는데 쓸 수 있음


본문 내용중)

디지털 R&D와 엔지니어링을 통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 발생 가능한 사건들을 

미리 예측, 최적의 기업 환경을 설계할 수 있다고 MS측은 설명했다.



지금은 산업분야에 이 기술이 쓰이기 시작하지만



더 나아가서 지구를 정말 1대1로 복사하는 날이 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