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만 있으면 내가 금방 질릴거같고

일처다부제로 해서 내가 현재 빠는 남돌 두그룹 합쳐서 14명인데 다 남편으로 삼아서 무한대로의 행복과 약간의 불행 반복해서 느끼고싶음.

약간의 불행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내가 수갑이나 구속도구로 묶여서 능욕당하는것임.

그래서 내가


"헉 제발..... 살려줘......."


이 표정으로 sos하면 다시 행복이 찾아오는거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