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리으리하고 궁궐같은 대저택은 아니고, 3층저택이지만 그안에는 예쁘고 귀여운 옷들과 섹시한 옷들도 있어. 구두도 있어서 매일 몇시간단위로 옷갈아입고 공주/여신대접 받음.
남자들도 물론 있긴한데, 내 입맛에 맞춘 잘생긴 남자들밖에없고 끽해야 십수명정도. 물질적으로도 완전 풍족해서 마르지않는 샘물/나무일정도. 내 프로필은 현재키(148)는그대로하고 외모랑 몸매만 귀엽고 슴가는 꽉찬C컵정도 적당히 섹시하게 1년6개월간격으로 공주/여신대접 받다가, 일주일정도 불행이 찾아오고 이 불행은 다양했으면ㅋㅋ(물론 내가 원할때는 되돌릴수있는 불행임)
어쨌든 행복도가 100이라치면
행복70~80 불행 30~20로 왔다갔다하면서 꿀만 빨다가 어느날은, 내가 고양이과라고 생각한 첫번째 남편이라 해야하나? 그 남편이랑 첫번째~다섯번째 남편이랑 서로 작당하고 나 괴롭히고 묶은채로 목줄채워버림.
물론 이렇게 되는건 있긴한데
일방적으로 이렇게당하는건 없음
그렇게 능욕당하고 괴롭힘당하다가(한 5일되었나?)
"지친다"
다시 공주/여신대접받다가 지겨워지면 불행속으로 가다가 무한반복
남자들도 물론 있긴한데, 내 입맛에 맞춘 잘생긴 남자들밖에없고 끽해야 십수명정도. 물질적으로도 완전 풍족해서 마르지않는 샘물/나무일정도. 내 프로필은 현재키(148)는그대로하고 외모랑 몸매만 귀엽고 슴가는 꽉찬C컵정도 적당히 섹시하게 1년6개월간격으로 공주/여신대접 받다가, 일주일정도 불행이 찾아오고 이 불행은 다양했으면ㅋㅋ(물론 내가 원할때는 되돌릴수있는 불행임)
어쨌든 행복도가 100이라치면
행복70~80 불행 30~20로 왔다갔다하면서 꿀만 빨다가 어느날은, 내가 고양이과라고 생각한 첫번째 남편이라 해야하나? 그 남편이랑 첫번째~다섯번째 남편이랑 서로 작당하고 나 괴롭히고 묶은채로 목줄채워버림.
물론 이렇게 되는건 있긴한데
일방적으로 이렇게당하는건 없음
그렇게 능욕당하고 괴롭힘당하다가(한 5일되었나?)
"지친다"
다시 공주/여신대접받다가 지겨워지면 불행속으로 가다가 무한반복
지배당하는거 좋아하실듯
들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