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완몰가에서는 여러가지를 하고 즐겁게 놀겠지만

그중에 하나는.... 내가 데이트이랑 쿵짝쿵짝 사이트를 만드는거야. 이 사이트는 통합되어있는 사이트이고, 회원가입할때 어디사는지, 이름이랑 나이/그리고 애인이나 배우자 몇명있는지 가족관계증명서 같은거만 떼어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애인/배우자 있는 사람들이든 현재 없지만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몰려들어서 점점 사이트가 커지고 자유롭게 활동하고 그러는거지.



그러다가 나는 기업으로 치면 사장이고, 배우자들중에서 제일 나이많고 시크한 배우자중 한사람이 부사장인 사이트에서

관리자가 '당신은 애인/배우자에게 허락을 받았습니까?'라는 공지가 올라오는거야. 사람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yes/no중 하나를 선택하겠지?

그리고 설문조사가 끝나고 한달뒤 관리자가 no를 선택한 사람들 개인정보를 싹다 우출시켜버려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거. 낚인 사람들은 나랑 배우자들을 고소하고 고발하고 난리가 나는거. 재판결과는 다른배우자들은 전부다 무죄.

나는 징역5년/나를 도와서 한 배우자도 5년정도 받고 같은방에 갇히라는 처벌을 받게됨. 같은방에 갇히라는 처벌이 언뜻 보기에는 약한거같지만,

같이 갇힌다는것은 같은범죄를 못저지르게 엄청난 정신교육포함 쿵짝쿵짝을 배우자끼리 하게 한다는 뜻이 내포되어있음.

징역이 낮은거에 분노한 피해자들은 항소 상소까지 가는거.

결국은 최종 상소에서 나랑 배우자는 징역3년 집행유예4년을 얻고 사라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