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람들은 내 과거를 재현하는게 엄청 거창하다고 생각하는데
반대임
보통 이런 완몰가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주 목적은
자기가 살아온 인생이 너무 아쉬워서 막 치트키라도 써서 멋진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거지.
기껏해서 과거로 돌아갔는데 지금처럼 똑같이 살고싶은건 거의 아닐테니까(물론 그러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치트키 인생을 살아보고싶은걸꺼임)
구현할껀 별로 없음
구현할껀
1.너한테 중요한 사람들(가까웠던 사람들)
가족,친척,친구,스승?
가족,친척,가장 친하던 친구들을 제외하고
그냥 너희 인생에서 스쳐온 인물들은 어캐 구현하냐면..
너가 구현해야하는 사람들은
너가 지금 당장 너가 살아온 과거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딱 그 사람들만 구현 하면 됨
차피 지금 떠오르지 않은 사람들은 완몰가에서 다른사람으로 대체되도
이질감을 못느낄테니까.
그리고 딱히 너한테 진짜 의미있던 선생님이 아니라면 솔직히 대부분 기억도 안나잖아?
솔직히 기억 안나는 선생님들은 다른 사람들로 구현되도 별 이상함을 못느낄것임.
2.너가 살았던 도시,동네
너가 가장 익숙했던 장소는 너가 살았던 도시이자 동네일거임.
솔직히 지금도 카카오맵 구글맵등 자료가 많이 있으니 그걸 토대로 구현하면 되겠지만
너한테 익숙했던 장소만 제대로 구현하고
너가 잘 모르는 장소는 인공지능이 알아서 짜 맞추면
넌 만족하면서 즐길수 있을거임.
번외로 너가 후회되던 이벤트 아니면 기억에 남는 이벤트등을 구현해야할수도 있지만
사실? 넌 걍 바로 치트 마법사라도 된거마냥 치트꾼이 될테니
너가 설정해둔 이벤트를 다시 체험할 일은 확률이 매우 낮지 ㅋ
이 2가지만 구현해도 넌 만족하면서 완몰가를 즐기게 될거임.
그렇게 거창한것도 아님.
차피 저 뒤부턴 인공지능이 막 너 인생을 구현해줘도 딱히 이질감 없이 해피 라이프일테니까 ㅋㅋㅋ
그러네 세계를 구현할 필요가 없네 ㄹㅇ 어차피 살면서 본사람 얼마 되지도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