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유토피아 만드는것도 좋지만 판타지세계 관광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어제는 아제로스에 갔다가 오늘은 화이트런에 가보고 내일은 글리치 시티의 유명한 바에 가보는 거야


판타지 세계 질렸다 싶으면 바로 우주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