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프로그래밍 가능한 어닐링(annealing) 양자 컴퓨터는 실제 응용 분야에서 기존 CPU보다 300만 배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양자 컴퓨팅 업체 D-Wave시스템즈(D-Wave Systems)가 구글(Google) 과학자들과 공동 연구를 발표, 시뮬레이션 크기와 문제 강도 모두 해당 고전적인 방법의 300만 배 이상으로 증가하는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 성능 이점(advantage)을 입증했다.
특히, 이 작업은 2016년 노벨 물리학상의 배경이 된 위상 현상(topological phenomena)을 시뮬레이션해 실용적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실제 세계 적용을 달성했다. 물질의 복잡한 양자 시뮬레이션에서 나타나는 이러한 성능 이점은 양자 컴퓨팅의 응용 프로그램 이점을 향한 여정에서 의미있는 단계다.
논문”Scaling advantage over path-integral Monte Carlo in quantum simulation of geometrically frustrated magnets“은 18일(현지시각)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저널에 게재됐다.
한편, 이번 연구는 제조, 물류, 제약, 생명 과학, 소매 및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생산 응용 프로그램에서 많은 파일럿을 수행, 250개 이상의 초기 양자 컴퓨팅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D-Wave의 지속적인 작업을 뒷받침한다.
성능이 고전컴에 비해 300만배 증가하는 quantum computing advantage를 입증하고, 위상현상을 시뮬레이션해서 실제세계에 적용하는데에 성공
어닐링 방식은 엄연히 따지면 양자컴퓨터가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래도 고전컴퓨터보다는 압도적으로 빠르네.
☆(\(^-^)
ㅆㅅㅌㅊ
ㅅㅂ 컴퓨터 공부 때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