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잘 가르쳐주신 학교 선생님을 찾아가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다. 현실에서는 개인적으로 많이 친하지도 않고 너무 만난지 오래되어서 하고싶지않네.. 완몰가가 나오면 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