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거임.

^o^)/)

완몰가하는 꿈 꿀거임. '-')

어제 꿈에서는 전쟁을 했었음. 완몰가 플레이어라 그런건지, 보닌 꿈에선 보닌이 주인공이라 그런건지..

위기의 순간을 아슬아슬하게 해쳐나갔고, 허벅지에 총알이 3개나 박혔는데도 약간 저린느낌만 들고 잘 뛰어다녔음.

'-')...

가장 무시무시했던 순간은 적이 보닌이 타고있던 차 안으로 들어와서 보닌을 공격했을 때였음.

하지만 보닌이 무자비하게 제압했음..

보닌이 더 약했지만 어찌어찌 제압했음..

'-') 어떻게 제압했는지는 비밀임.


오늘 꿈은 전쟁말고 토기군의 도키도키한 일상이었음 좋겠음.

^o^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