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 중에 하나인데


텅텅빈 목장하나 받아서


씨앗 뿌리고, 물주고, 작물키워서 돈벌고


닭이랑 소랑 양이랑 사서 계란이랑 우유랑 양털 얻어서 또 팔고


수확한 작물로 요리하고


산에가서 약초랑 버섯캐고 동굴가서 광석캐서 대장간가서 도구 업그레이드하고


마을가서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선물하고 연애하고


경마대회랑 요리대회같은거 나가서 우승하고 ㅋㅋ


이런 여유로운 목장의 삶이 너무 재밌고 실제로 해보고 싶더라..


근데 실제 목장은 일할 때 냄새도 나고 힘들고


실제 마을도 예쁜여자애들 많고 축제 많이하고 화목한 마을은 없을테니까 ㅋㅋ


완몰가에서 꼭 이런 생활 체험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