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4208
조길원 포항공대 교수는
"개발한 인공 전자 피부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휴먼-머신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 두루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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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원 포항공대 교수는
"개발한 인공 전자 피부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휴먼-머신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 두루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몰가 나오기전에 빨리 6G기술 상용화돼서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전자감각 초저지연으로 구현해서 레플원급 가상현실 구현되었으면 좋겠다. ㄹㅇ 존나 재밌겠노.
촉감 데이터베이스가 빨리 쌓이면 좋겠다.
ㅆㅅㅌㅊ.... 온다...
온다!
손보다 우수하다고? ㄷㄷㄷ 기술발전 진짜 빠르다
레플원급 가상현실이 온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