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개강하기전날 존나 ㅈ같은데
그날을 세이브포인트로 지정해놓고
완몰가나오면 잠깐 기억을 잃고 그날로 돌아가서 그 ㅈ같은 기분을 다시 느끼는거지
그래서 내가 진짜 방학 첫날으로 돌아가고싶다거나 시간을 멈췄으면 좋겠다거나 갑자기 로또 당첨되서 학교 안가도 되면 좋겠다거나
이 생각을 딱 하는순간
이때까지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뭐든할수있는 몸이 되는거 ㅋㅋㅋ
그래서 그런 고통에서 해방되는 기쁨을 느끼는거지
그리고 기분 좋았던 순간들도 세이브포인트로 지정해놔서 나중에 다시 보고싶다 ㅎㅎ
개강하기전날 존나 ㅈ같은데
그날을 세이브포인트로 지정해놓고
완몰가나오면 잠깐 기억을 잃고 그날로 돌아가서 그 ㅈ같은 기분을 다시 느끼는거지
그래서 내가 진짜 방학 첫날으로 돌아가고싶다거나 시간을 멈췄으면 좋겠다거나 갑자기 로또 당첨되서 학교 안가도 되면 좋겠다거나
이 생각을 딱 하는순간
이때까지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뭐든할수있는 몸이 되는거 ㅋㅋㅋ
그래서 그런 고통에서 해방되는 기쁨을 느끼는거지
그리고 기분 좋았던 순간들도 세이브포인트로 지정해놔서 나중에 다시 보고싶다 ㅎㅎ
^o^)/)☆
아ㅋㅋㅋ 그거 생각나네 더운데에 일부러 들어갔다가 에어컨이 있는 곳으로 와서 시원함을 느끼는거ㅋㅋ
ㅋㅋㅋㅋㅋ 비유찰떡이노
창의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