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괴물대응조직이 생기기 전에 인류는 


어떻게 괴물들과 맞서 싸웠을까요


사실 유서깊은 가문들과 종교집단들이 


퇴마라는 이름으로 인류를 괴물로부터 지켜와줬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정부가 그러한 민간조직 인력과 자원들을 


흡수하면서 대응조직을 설립했고 


팝시콜라도 그러한 대응조직중 하나로써 기능하고 있습니다. 


정부조직들이 생기면서 민간조직의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지금도 여러 괴물대응 민간조직이 남아 그 중 몇몇은


팝시콜라와 제휴를 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헬하임 가문으로부터 변형체 한마리를 양도받았는데요


생각보다 훼손이 심해서 재가공품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