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괴물대응조직이 생기기 전에 인류는
어떻게 괴물들과 맞서 싸웠을까요
사실 유서깊은 가문들과 종교집단들이
퇴마라는 이름으로 인류를 괴물로부터 지켜와줬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정부가 그러한 민간조직 인력과 자원들을
흡수하면서 대응조직을 설립했고
팝시콜라도 그러한 대응조직중 하나로써 기능하고 있습니다.
정부조직들이 생기면서 민간조직의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지금도 여러 괴물대응 민간조직이 남아 그 중 몇몇은
팝시콜라와 제휴를 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헬하임 가문으로부터 변형체 한마리를 양도받았는데요
생각보다 훼손이 심해서 재가공품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
오랜만인거시다 ^o^!!! 무시무시한거시다..
^-^)b
대응조직인데 괴물을 재가공하는 거신가'0')!!
재생약품, 복합장갑판, 생화학무기등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
호오 실드같은 역할을 하는거구나
그렇습니다. 인류를 지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