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속 노예 보닌>
기억을 전부 봉인하고 완몰가 접속한 보닌 ToT
용병으로 전쟁에 참여했다가 용병으로 전투에서 패배하고 노예로 팔러간 것이다 ToT
자유를 되찾고 싶지만 자기보다 강한 사람이 주인이고 기사들이 너무 강력해서 탈출을 못하는거다 ToT
탈출시도를 했지만 탈출하자마자 잡혀서 한쪽눈과 한쪽팔을 고문과 학대로 잃어버리는 보닌 ToT
공을 세운 용사에게 영주가 보닌을 하사한거다 ToT
용사라서 해방되고 자유를 되찾을줄 아는 보닌 하지만 노예가 당연시 여기는 시대라
용사의 노예로 이리저리 굴리는 보닌 ToT
자유를 갈망하며 하루하루 보내는 보닌 ToT
잔인한 거시다ToT....
완몰가에선 꼭 관리자창을 열 수 있게하자.
무서워
T0T)/))..,
기억봉인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