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최첨단기술 + 엄청 잘 다루는 사람 vs 2040년대 보급 기술 이런식으로 해서 노련함으로 미래기술을 이기는 것이다. 과거의 기술이지만 의외로 기능이 많고 현재 기술의 초기 모습이 보이면서 친근하게 느껴진다. 미래 기술은 눈이 즐겁고 일반적으로 강력하지만 미래 기술에게만 취약한 단점이 있다던지 등이 있다. 그래서 영화같은데서 전자기펄스나 이런 비장의 무기는 과거기술을 피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