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마루타가 되는 알바인데

몇일 정도 입원하면 백만원 가까이 준다고해서

신청해서 오늘 신검 갔다온거시다 ^o^


거기 의사가 무서웠던거시다  ^o^

설명중에 누가 잠깐 핸드폰 봤다고 화내면서

실험 참가할 의지가 없어보인다며 나가라고 한거시다  ^o^



그런데 검사 끝나고 오는길에

어느 상가 건물 앞에 벤틀리가 주차 되어있는걸

봤는데 아마 건물주인거시다 T^T


보닌 상황과 비교되면서

슬픈 기분이 든거시다 ^o^;


완몰가에선 떵떵거리는 부자가 되고 싶은거시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