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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양자과학은 양자컴퓨터의 소재 실험, 양자 얽힘 전송 장치의 제작 등 정보이론과 양자역학을 포함한 실험적인 주제들을 연구하는 분야로서 양자컴퓨터가 대표적인 사례.


양자과학은 미래 국방분야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성장하고 있음.


미국과 중국이 양자과학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며 경쟁하고 있는데 현재 양자컴퓨터의 발전속도라면 10년 후에는 양자컴퓨터가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정보를 해독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함.


과학자들 역시 10년 후 양자컴퓨터에 의해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모든 통신망이 뚫릴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보안 대책을 서둘러 강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개인적인 생각) 양자컴퓨터의 발전속도가 굉장히 빨라서 10년이면 현재의 보안체계가 전적으로 위협 받을 수 있는 상황임. 현재 미국,중국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으며, 선두는 미국이고 바로 뒤를 중국이 쫓아가고 있음.


개인적으로 크게 걱정이 되는건 한국의 현 상황이 미국,중국에 비해서 너무나도 뒤쳐지고 있다는 거임.


미국,중국등의 국가와 비교해서 한국의 양자컴퓨터 기술력은 5~10년 정도의 격차가 존재한다고 함.

고작 10년안에 현재의 보안체계가 전적으로 위협받을 수 있을 정도로 발전속도가 빠른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존재하는 격차가 5~10년 이라는 거임.

안 그래도 지정학적 위치때문에 주변국가들과의 대립이 끊이지 않는 상황인데 고작 10년안에 국가의 보안체계가 전방위적으로 위협받을 위기에 놓여져 있는거임.


기술의 발전속도가 빠른건 좋지만, 이런걸 생각하면 무서워질때가 있음.

지금은 우리나라도 성인지 예산같은 쓸데없는걸로 능력 낭비하지말고 과학기술 육성에 국가예산을 전력으로 쏟아부어야 할때인데 병신같은 정치인들은 정신 못 차리고 헛짓거리만 하고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