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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반의 미국이 배경인 완몰가를 만드는 주인공과 그의 회사.


주인공은 어느날 상사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정황을 보아하니 빼박 보닌인거심.


단서를 찾으러 완몰가에 접속하는데


접속방식은 자신과 동일하게 생긴 NPC에 빙의하는것.


사건의 진실은 자신이 살고있는 이 세상도 완몰가이며


자신은 NPC이고 플레이어가 자신의 몸을 이용해 진실을 알아버린


상사를 죽였던거임.


(이와중에 주인공은 진실을 알려준 플레이어의 부인과 사랑에 빠진다)


결국 흉폭한 플레이어는 또 다시 주인공의 몸을 이용해


NPC와 놀아난 부인을 헤치려하지만 죽어버리고


( NPC에 빙의된 상태로 죽으면 플레이어의 인격이 사망하고


원래세계의 신체에 NPC의 의식이 전이됨)


NPC주인공과 플레이어부인은 완몰가 밖의 세상에서


같이 살아가게 된다는 그런 이야기.





완몰가영화라 한번 봐야지 하다가 본 영화인데


1999년 같은 년도에 개봉한 매트릭스가


그 당시로서는 엄청난 영화라는게 새삼 느껴진 영화.


그리고 포스터부터가 너무 스포일러라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대충 예상이 가서 영화를 흥미진진하게 즐기지


못한게 아쉬웠음.


완몰가에서 죽으면 진짜 죽는다는 설정인데 


너무 안전장치가 부실한듯. 




갠적으로 점수는


완몰가 영화 +1점 보정 들어가서 8.6 / 10